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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로맨스 <아파도 하고 싶은>, 이준·박초롱 주연의 오디오드라마로 재탄생

에디터 박세민

카카오엔터 로맨스 <아파도 하고 싶은>, 이준·박초롱 주연의 오디오드라마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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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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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이준, 에이핑크 박초롱과 함께 <아파도 하고 싶은> 오디오드라마를 카카오페이지에서 론칭합니다. 웹소설과 웹툰에 이어 오디오드라마를 론칭하는 것으로, 영상화와는 또 다른 IP 확장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준과 에이핑크 박초롱이 남녀 주인공으로 <아파도 하고 싶은> 오디오드라마를 19일 오전 11시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채랑비 작가의 <아파도 하고 싶은>은 웹소설과 웹툰을 합쳐 120만명이 열람하고, 약 4500만 조회 수를 기록한 로맨스 히트작 가운데 하나로, 계약결혼을 소재로 주인공 사이의 사랑을 아슬아슬하게 풀어내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주인공 하연은 오랜 시간 짝사랑해온 선배 도윤이 갑작스레 결혼을 하겠다고 선언하자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선배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하고, 이를 계기로 달콤한 사랑에 빠져들게 됩니다.

 

특히 <아파도 하고 싶은> 오디오드라마는 최근 드라마 ‘붉은 단심’을 통해 입체적인 조선의 왕을 표현하고 있는 이준과 드라마 ‘몽땅 내 사랑’, ‘아홉수 소년’, 영화 ‘불량한 가족’ 등에서 연기력을 쌓아온 박초롱이 보이스 연기에 도전하는 첫 사례로 기대를 모읍니다. 이준은 감정이 무디고 표현도 서투르지만 사랑에는 진심인 차도윤 역을, 박초롱은 오랫동안 선배를 짝사랑하다 덜컥 계약결혼을 제안하는 후배 신하연 역을 맡았습니다. <아파도 하고 싶은>을 통해 보이스 엔터테이너로도 발돋움한 이준과 박초롱은 섬세한 연기력을 발판으로 도윤과 하연이 그리는 핑크빛 설렘과 오해를 흡인력 있게 그려냈으며,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로 독자들의 귀를 달콤하게 물들일 예정입니다.

 

프리미엄 IP를 바탕으로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선보여온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웹소설과 웹툰을 각색한 오디오드라마로도 굵직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보는 재미’와는 또 다른 ‘듣는 재미’에 힘입어서다. 대표적으로 드라마화 돼 글로벌에서 메가 히트를 기록한 <사내 맞선>과 올해 상반기 슈퍼 웹툰 프로젝트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의 오디오드라마 모두 100만 조회 수를 넘겼습니다. 이밖에도 <나는 이 집 아이> 등 다수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인기 IP들이 오디오드라마로 재해석돼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디오드라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앞장서고 있는 IP 확장 사례의 하나로, 작품들의 연이은 성공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프리미엄 IP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IP 실험들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연기’와 ‘목소리’에 일가견이 있는 두 배우 이준과 박초롱의 해석으로 새롭게 탄생한 ‘아파도 하고 싶은’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오디오드라마 <아파도 하고 싶은>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었습니다. 5월 23~29일 카카오페이지에서 모든 오디오 드라마를 대상으로 무료 회차들이 제공되며, 감상의 재미를 더해줄 다채로운 캐시 이벤트도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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