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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X유키 리<strong>빙</strong> 웹툰

나리X유키 리

알고는 있어도 별로 친하지도 않은 카나리와 유키는 술김에 그만 동거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하루아침에 결정된 여자끼리의 동거 생활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지내고 보니 신나고 좋은 걸?!

날것 : 공작가의 하녀로 <strong>빙</strong>의했습니다 웹툰

날것 : 공작가의 하녀로 의했습니다

남주인공인 줄 알았던 소설 속 최애 캐릭터가, 사실은 서브남이었다? 그것도 모자라, 황태자인 남주에게 반란을 일으키고 처형당하는 엔딩? ‘…나였으면 그를 행복하게 만들어 줬을 텐데….’ 서브남앓이를 불쌍하게 본 하늘의 뜻인가? 잠에서 깨어나 보니 소설 속 최애의…… 저택 하녀1로 빙의되었다?! 온몸을 갉아먹는 저주, 공작 가문의 수치, 사랑에 굶주 ...

무<strong>빙</strong> 웹툰

남들이 모르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고등학생. 그리고 그 부모들의 이야기. 소년소녀들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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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년 만에 회귀하다 : 희대의 강자 성진대제는 아내 홍진선녀의 음해로 영혼의 상태로 우주에서 8만 년 동안 떠돌아다니게 된다. 그러다 8만 년 만에 다시 지구로 돌아가 적당한 육체를 찾아 의하여 홍진선녀에게 복수하기로 한다. 하지만 바람 때문에 의도치 않게 약골로 소문난 양진의 몸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자신의 제자의 제자의 제자들이 이미 대성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시대에서 양진은 0부터 수련하여야 한다. 그런 그에게 이미 천하를 움켜쥔 그의 아내 홍진선녀로의 복수의 길은 아득하기만 하다. 과연 그는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가로지나 세로지나 꽃은 핀다 : “그토록 증오하고 괴롭히던 녀석의 몸에 의되다니, 그럼 이제 내가 나한테 괴롭힘을 당할 차례?!” 남궁세가의 병약하고 성질 나쁜 도련님 남궁연. 어느 날 눈을 떠보니 10년 전으로 회귀되어 ..
갓블레스유 : 여성종합격투기 챔피언 ‘신은혜’. 세상에서 가장 강한 여자지만 정작 은혜는 곁에 애인이 없어 너무나도 외롭다. 그런데 남자들은 은혜가 격투기 챔피언이고 여자답지 못하다는 이유로 꺼려한다. 그놈의 여자답다는게 뭔데? 은혜의 화가 폭발하려고 할 때 은혜는 그만 차에 치이고 만다. ...그런데 눈 떠보니 단단한 근육은 다 사라지고 가녀린 미소녀가 되어 버렸다? 미소녀의 이름은 ‘그레이스’! 어찌된 영문인지 시골 남작가의 딸에게 의한 은혜...아니 그레이스는 기왕 미소녀가 된거... 조신하고 어여쁜 남자들이랑 그동안 못했던 연애나 실컷해보자고 다짐한다. 하지만...그레이스에게는 연애를 즐길 틈도 없이 정략 결혼상대가 있었고 그 상대는 나이도 많은 변태란다! 결국 그레이스는 집에서 탈출을 하던도중 가면을 쓴(잘생겨보이는) 청년 ‘아스틴’과 마주치게 된다. 그런데 변태 노인이 아니라 아스틴이 그레이스의 결혼상대라고 한다! 변태 노인이 아닌것에 감사...하긴 개뿔! 나는 연애가 하고 싶다고! 과연 그레이스는 아스틴과 무사히(?!) 파혼하고 조신한 남자들이랑 꿈꾸던 자유로운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강한 미소녀의 좌충우돌 연애기! <갓블레스유>
골든왈츠 : 아이스댄싱이라는 흔하지 않은 종목에서 완벽한 파트너를 만나는 일은 기적과 같은 일. 파트너 운이 없지만 꾸준히 아이스댄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홍주와 과거 부상에서 다시 아이스댄싱을 시작하는 해성이의 기적같은 만남이 판을 금빛으로 물들인다.
공작부인의 50가지 티 레시피 : 눈을 뜨니 공작부인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거, 뭔가 이상하다. 기껏 의까지 되었는데 하녀들에게는 괴롭힘 당하고, 남편에게는 냉대 받는 허수아비 같은 공작부인이라니. 거지같은 내 인생! 에라, 모르겠다. 그냥 조용히 홍차 덕질이나 하며 살아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다음번에도, 다시 한 번 차를 대접받을 수 있겠습니까." 냉랭했던 남편의 상태가 이상하다?
귀시 : 간신 임사홍은 연산군이 귀신에 의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귀신을 사고파는 귀시를 통해 더 강력한 귀신을 의시키려고 하는데… 흥미진진한 귀신시장을 다룬 팩션 판타지 사극!
귀신에 홀린 형사 : "내 몸을 농락하지 마~~~!!!" 비정상적인 의 체질인 아저씨 형사 사쿠라..
귀신을 보는 남자 : 귀신보는 두 남자의 투닥투닥 퇴마기. 디지털 앱으로 귀신잡는 남자 vs 고전적인 방법으로 귀신잡는 남자 심령현상 해결사 ‘더 크리처’에 근무하는 심예훈. 출장업무를 나가 뺀질뺀질한 퇴마사를 만나고, 심령현상을 해결하던 도중 의되어 버렸다! 그런데 이 사기꾼같은 퇴마사 박결과 함께 있으면 특이체질인 예훈이 어릴적부터 겪어 온 이상현상을 막아줄 수 있다니? 게다가 귀신을 죽이지 말라니. 무섭고 해가 되는 줄만 알았던 귀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 예훈. 만남의 시작은 영 최악이었지만 이 남자에게 점점 마음을 열기 시작하게 되었다. 이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의된_귀신이랑_자공자수도_가능.txt
귀신을 보는 남자 : 귀신보는 두 남자의 투닥투닥 퇴마기. 디지털 앱으로 귀신잡는 남자 vs 고전적인 방법으로 귀신잡는 남자 심령현상 해결사 ‘더 크리처’에 근무하는 심예훈. 출장업무를 나가 뺀질뺀질한 퇴마사를 만나고, 심령현상을 해결하던 도중 의되어 버렸다! 그런데 이 사기꾼같은 퇴마사 박결과 함께 있으면 특이체질인 예훈이 어릴적부터 겪어 온 이
귀신탐정 허문도전 : [어메이징 키스]의 김희성 작가와 신예 진선 작가의 조선시대 미스터리 센슈얼 개그 추리 탐정극! 귀신 보는 능력과 검서관의 재능으로 어려운 사건을 해결하는 조선시대 최초 탐정 허문도의 신통방통 사건일지. 귀신의 장난이든 사람의 농간이든 무엇이든 해결해드리겠소~! 어리바리하고 뭔가 없어 보이는 규장관 검서관 허문도. 색기 좔좔 흐르는 처녀귀신 태쥬에 씌여 귀신을 볼 수 있게 되었으나 밤마다 태쥬에 의되어 기골장대한 남정네만을 골라 유혹하는데…
그 악녀를 조심하세요! : 소설 속 희대의 악녀에 의했다! 싫냐고? 아니? 좋은데? 공작영애 = 돈 많은 백수인 것을 내가 마다할 리가! 꿀이나 빨면서 여유롭게 살기 딱 좋지 않은가? 원작같은 건 다 떨쳐버리고 나의 삶을 사는거야! 그렇게 다짐했던 내가 이 몸에 의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목격한 것은 나의 약혼남이자 원작의 남주인공인 "황태자 이안"의 불륜 현장이었다. 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품에 안고 시시덕거리는 그를 보며 나는 눈물……따윈 개뿔, 나오지도 않더라. 내 눈물은 비싸서 저런 쓰레기에게 흘리기엔 아깝거든. 눈물 대신 깊은 빡침을 담은 목소리로 물었다. "전하는 개자식인가요?" 고구마밭에 떨어진 역대급 사이다 여주! 환장하는 원작을 뒤집어 엎기위한 걸크러쉬 그녀! 이유? 여주가 똥차같은 남주들에게 휘둘리기엔 너무 아까웠거든. 원작 여주에게 꼬이는 똥차들을 치우는 그녀와, 그녀만을 바라보는 늑댕이 한마리의 이야기!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으로 의하게 된 재수생 박은하. 하지만 그녀가 의한 인물은 주인공도 아닌 약혼자에게 독살당해 죽는 엑스트라, 레리아나 맥밀런?! 그녀가 살아남을 유일한 길은 약혼자와의 파혼뿐! 레리아나(=박은하)는 소설 남주, 노아 윈나이트에게 계약 약혼을 청하게 되는데……. “단 6개월만 약혼자 흉내를 내주신다면 그 후에는, 공작님 인생에서 깨끗이 사라져 드리죠.” “좋아. 대신 내가 필요할 때에는 꼭 내 약혼녀로서의 역할을 해내 줘야겠어.” 그러나 노아 이 자식……. 천사 같은 얼굴 뒤에 까만 속내를 감춘 악마보다 더한 놈이었다?! 그녀는 죽음의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냉혈 공작, 노아 윈나이트 X 당찬 의녀, 레리아나 맥밀런의 파란만장 로맨스 판타지! [로고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극한 공녀 : ‘샤넌을 위하여.’ 오로지 여자 주인공인 샤넌을 위한 그 소설. 소설속, 악연인 바이올렛의 몸에 의가 된 다혜! "사랑따위는 바라지도 않아. 이제는 부디 꽃길만 걷자." 바이올렛에게 의한 다혜는 원작과 다른 해피 엔딩을 꿈꾼다. 하지만 어째선지 등장 인물들은 다혜의 생각과는 다르게 행동하고... 상처받은 모두의 마음을 치료하는 힐링 스토리 "꽃길 프로젝트"
까칠한 룸메이트 : [301호] 흙수저 이기현(17세) vs 다이아수저 고승조(17세) 집이 쫄딱 망해서 기숙사에 들어오게 된 기현. 조신히 공부하여 집안을 일으켜 세우겠다는 기현의 야망은 기자떼를 몰고 다니는 고승조로 인해 와장창! 박살난다. 이사장 아들래미에다 톱스타 남동생인 고승조. 승조의 남다른 까칠함과 지배욕(?)으로 인해 기현은 온갖 수난&수치&능욕&곤욕을 치르게 되는데.. 응? 근데 가면 갈수록 농락당하는 건 고승조 쪽이다? [311호] 신기 만렙 목한송(17세) vs 구 봉구필(18세) 본능적으로 촉이 좋아 사람의 속마음을 잘 간파하는 목한송. 인간을 경멸하고 고양이들 바라보는 낙으로 살던 한송이가 헬렐레 팔렐레 구 웃음 흘리매 다니는 봉구에게 설레기 시작했다? [703호] 선재고 아이돌 선해기(19세) vs 원칙주의자 차지욱(19세) 모두에게 친절하지만 누구에게도 진심을 보여주지 않는 해기. 모두에게 까칠하지만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대하는 지욱. 사람은 이용하기만 하면 그뿐 이라고 생각하는 해기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단단한 지욱을 보고 묘한 감정이 생긴다. 그때부터 해기는 지욱에게 남들과는 좀 다른 방식(?)으로 애정을 표현하는데 이거, 애정 맞아?
나 혼자 소설 속 망나니 : 매일 같은 야근으로 밤을 새던 도중, 잠깐 잠이 들었다 일어났더니 읽고 있던 웹 소설의 악역에 의했다? “뭐, 흔한 클리셰지. 정해진 운명에 따르면 내가 죽게 된단 것까지. 젠장.” 방법을 찾아야 한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첫 번째. “내 편을 많이 만든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그 두 번째. “내 한 몸은 지킬 수 있을 만큼 강해진다.” 소설 속 망나니 악역에 의해서 살아남는 방법 마지막 세 번째. “저 자존심 강한 미친 귀환자랑은 절대로 친해지지 않는다.” 그런데 어째? 이미 의하기 전, 원래 몸의 주인이 이미 사고를 쳐놨는 걸. “돈을 써서 아직 힘을 되찾지 못한 귀환자를 죽이면 되지 않냐고? 미쳤어? 그럼 마왕은 누가 막아?” 최강이 되기보다 편안하게 살고 싶은 악역 최유성의 현대 생존 + 레이드 의 판타지(?)가 시작된다! * 소유현 작가님의 인기 소설 <나 혼자 소설 속 망나니>을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
나락의 밤 : “어둠이 부인을 찾아오지 않게, 지키겠습니다.” 유일한 가족인 오라버니의 죽음 후 악왕부의 청혼서를 받은 소해. 악왕이 전장을 누비는 동안 그녀는 악왕부에 갇혀 천천히 질식해가고 있었다. 전쟁이 끝난 후 악왕, 윤의 귀환이 다가오자 악왕부는 술렁이기 시작하고, 소해는 부덕을 이유로 원치 않는 선택 아래 놓이는데……. 이 냉랭한 한기가 흐르는 한가운데서 오로지 눈에 불을 담고 있는 윤만이 뜨거웠다. “좋아합니다.” 대답을 바라는 말은 아니었다. 세상이 글 돈다. 진중하게 타오르는 새까만 눈동자에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같았다. 검은 구렁텅이. 저승의 끝이라는 밤의 나락, 그 정처 없는 곳으로 이미 발을 내딛어버렸다.
날것 : 공작가의 하녀로 빙의했습니다 : 남주인공인 줄 알았던 소설 속 최애 캐릭터가, 사실은 서브남이었다? 그것도 모자라, 황태자인 남주에게 반란을 일으키고 처형당하는 엔딩? ‘…나였으면 그를 행복하게 만들어 줬을 텐데….’ 서브남앓이를 불쌍하게 본 하늘의 뜻인가? 잠에서 깨어나 보니 소설 속 최애의…… 저택 하녀1로 의되었다?! 온몸을 갉아먹는 저주, 공작 가문의 수치, 사랑에 굶주린 어린 짐승. 온갖 비극적 설정을 끌어안은 서브남 ‘리안드로 치릴로 벨라비티’의 일생이 한 엑스트라의 등장으로 변해가기 시작하는데, 어째…… 리안드로의 플래그 방향 또한 변하는 것 같은 느낌이…? 비틀리는 소설의 전개와 함께 밝혀지는 끔찍한 저주의 진실은?! ======================================== [표지 및 로고 디자인] 송지혜
남장황제x여장귀비 : 인기 게임 BJ인 나, 어느날 눈을 떠보니 후궁의 몸에 의해 있었다! 심지어 이 후궁, 여장 남자라고? 황제에게 들키면 즉시 사형감일 비밀을 가지고 어떻게든 궁 안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남주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 남주 덕질 3년차. 아들 바보, 폭군 하데스 루버몬트 공작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 “줄기차게 따라다녀, 비싼 선물 공세에, 이제는 목숨 아까운 줄도 모르고 혈혈단신으로 북부까지 올라오다니…….” “미안합니다. 할 말이 없네요.” “그래, 내가 졌어. 도저히 모른 척할 수가 없는 정성이야.” “……역시 제가 좀 그렇죠? 제가 생각하기에도 이만한 정성이 없어요.” “좋다고 따라다니는 여자들은 꽤 됐지만, 영애만큼 집요한 사람은 본 적이 없어. 놀라울 정도야. 하지, 결혼. 빠른 시일 내에.” “하아…….” “…….” “예, 받아들이겠습니다.” “…….” “아니, 예?! 뭐라고요?” 시방 이것이 뭔 소리라니? 잘못 들은 게 분명하겠지? 그러나 공작은, 멍해진 내 얼굴을 바라보며 피식 웃더니 제대로 확인 사살을 해줬다. “해주겠다고, 결혼.” 이럴 수가. 남주 아빠의 자의식 과잉이 상당하다. [책의(일까?^^)/ 착각계/ 내가 따라다닌 건 너 말고 네 아들!/ 성덕이 된 여주X자의식 과잉만 빼면 멋진 아버님/ 아들 귀여워!]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 하룻밤 실수로 최강 집착남과 악녀의 타깃이 됐다! 소설 속 엑스트라인 백작 영애 리플리로 의 된 여주인공. 이왕 이렇게 된 거 전생에 경험하지 못한 귀족의 화려하고 풍족한 삶을 만끽하기로 한다. 파티장 구석에서 혼자 술을 즐긴 것까진 기억나..
내 특별한 사생팬 : 갑작스런 교통사고 이후, 인해에게 나타난 유령 겨운. 이 망할 유령을 떼어낼 방법이 부적도 주술도 굿도 아닌 넘사벽 아시아 프린스 이고에게 의하는 것이라니... 일이 잘 성사되면 로또 1등이 되게 해주겠다는 겨운. 인해는 결국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고에게 접근하기로 맘을 먹는데...
녹음의 관 : 남자주인공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 의했다. 이 모든 것은 내가 열 다섯 살 때 쓴 소설 속 안. 괜찮아, 어떻게든 널 행복하게 만들어줄게. 내가 이 소설의 원작자라고! "저는 단 한번도 누님을 가족이라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남주 행복 프로젝트, 열심히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나를 가족으로 인정해주지 않는거니? 남주가 공작이 되기 전까지 나,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다이다이 : 찌질하디 찌질한 소년 '박다이' 다이의 엄마는 학교의 일진 '김정배'에 의해 돌아가셨다. 정배에게 복수하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주먹을 움켜쥐지만, 현실은 일진회의 우두머리인 그에게 늘 괴롭힘을 당하는 바닥같은 삶이다. 암울한 나날을 이어가고 있던 중 뜻하지 않은 계기를 통해 격돌을 선택하게 되는 다이! 찰나의 사건으로만 여겨졌던 고통은 산의 일각일 뿐. 곧 그 덩치를 드러내는데...? 더이상 물러설 수 없는 송곳 같은 삶. 지금 여기 복수라는 이름 아래, 한 소년의 처절한 싸움이 시작된다! + 더보기
다이다이 : 찌질하디 찌질한 소년 '박다이' 다이의 엄마는 학교의 일진 '김정배'에 의해 돌아가셨다. 정배에게 복수하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주먹을 움켜쥐지만, 현실은 일진회의 우두머리인 그에게 늘 괴롭힘을 당하는 바닥같은 삶이다. 암울한 나날을 이어가고 있던 중 뜻하지 않은 계기를 통해 격돌을 선택하게 되는 다이! 찰나의 사건으로만 여겨졌던 고통은 산의 일각일 뿐. 곧 그 덩치를 드러내는데...? 더이상 물러설 수 없는 송곳 같은 삶. 지금 여기 복수라는 이름 아래, 한 소년의 처절한 싸움이 시작된다!
데모니악 : 귀신을 믿지 않는 퇴마사와 악령을 쫓아 지구 반대편에서 온 사제. <의>와 <마야고>의 모든 미스터리가 풀린다.
독자인데 불만있습니다 : 평범한 여대생이 우연한 계기로 좋아하는 책(웹소설)의 세계로 들어가 작품을 위협하는 문제들을 해결해 나간다는 책 의물! 여주인공이 책의 세계를 모험하며 각 에피소드마다 코미디, 로맨스, 스릴러, 호러 등 다양하고 익숙한 장르의 재미를 독자들에게 해설해주는 작품. 자타공인 흔녀 온리원는 고등학교 때 강렬한 기억으로 남은 친구-자신을 "마법사"라 부르는- 김보람과의 만남으로 인해, 대학생이 된 어느 날 갑작스레 어떤 일(?)을 제안받게 된다. 얼떨결에 그 󰡐일󰡑을 수락한 리원이 눈을 뜬 곳은 악마들이 운영하는 출판사인 "할로윈코믹스"! 이곳에서 온리원은 거의 반강제적으로 책(웹소설)의 세계로 들어가 작품을 구원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데…? [매주 토요일 연재]
러브 인 디 오션 : 방학을 맞아 사이판에 여행을 온 하윤과 지유. 스쿠버 다이 마니아였던 하윤은 현지에서 파트너를 찾아 함께 스쿠버 다이을 한다. 그런데 그만 강한 파도에 휩쓸리고, 의도치 않게 위험에 처한 낯선 남자를 구하게 되는데. 자비로 병원비까지 대주며 남자를 살렸지만 남자는 홀연히 사라지고, 위험한 기운을 감지한 하윤은 그 일을 묻어두기로 한다. 그리고 무사히 여정이 끝나가던 찰나, 지유가 실종된다. 가장 소중한 친구를 잃은 하윤은 절망하지만 곧 지유를 찾아 나선다.
레이디 생존의 법칙 : 총 네 번의 환생, 모두 스물다섯 생일을 넘기기 전에 죽음을 맞았다. 하지만 명부에 적힌 수명은 그보다 훨씬 길었고, 죽음을 관장하는 염라는 이유를 모른다고 한다. 내 인생은 블루 스크린인가. 어쨌거나 결국 생각해낸 묘안, 다섯 번째는 의다! 돈과 권력 그리고 기타 등등 모든 것을 지닌 젊은 여자의 몸에 의하여 연애도 하면서 가늘고 길게 살겠어! 그러나... 눈을 뜬 후 나는 빌어먹을 염라 놈에게 속았다는 걸 발견했다. 짜릿한 비주얼, 맛있는 막장. 레이디 생존의 법칙.
마야고 : 미스테리 스릴러 의가 시즌2로 돌아왔다! 벗어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 마야고
망할 가문을 살려보겠습니다 : 구성작가로 치열하게 살아가던 나 지연우는 비명횡사 후 동료작가가 재미로 쓴 소설 [오시리아 연대기]에 의하고 만다. 그것도 몇 장 나오지 않았던 엘리어스 가문의 다섯째 딸, 고도비만 준 히키코모리 영애인 태라 엘리어스로. 산넘어 산이라고 이 가문은 곧 역적으로 몰려 멸문하고, 직계 가족은 모두 단두대 행! 고로, 곧 태라도 죽는다. 그래서 태라는... 아니, 태라의 몸에 의한 지연우는 최대한 이 가혹한 운명에서 벗어나려 고군분투한다. 그렇게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흘러갈 줄 알았다. 온갖 재능을 신이 몰빵한 그 놈! 제국 황위 서열 2위. 카일 아무르 2황자와 엮이지만 않았더라면...!
매혹적인 왕비로 살아남기 : 북당부에서 연약하기로 소문난 아가씨 옥은 파혼을 당한 후, 자살시도를 한다. 죽을 줄 알았던 옥은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나는데, 눈을 뜬 순간부터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자 그녀를 얕봤던 사람들을 놀랍기만 하다. 알고 보니 특수요원이 시공을 초월해 그녀의 몸에 들어간 것! 그녀는 특수요원의 능력을 살려 자신이 왜 시공을 초월했는지, 옥이 자살시도를 했을 때 도와준 사람이 누군지 알아보기 시작하는데…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 조연에 의한 지 9년 차,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 찾아왔다. * 원작 여주인공의 시녀 생활을 청산한 지도 4년. 웬 잘생긴 남자가 찾아왔다. 그것도, 내가 모시던 아가씨를 닮은 남자가. “약속을 지키러 왔어, 블레아. 나와 평생을 함께하겠다고 했잖아.” “설마… 아가씨?” 순간, 남자의 붉은 눈에 이채가 돌았다. 코앞까지 다가온 그가 고개를 기울여 내 머리카락에 입 맞췄다. 그리고 속삭였다. 아주 다정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이젠 도련님이라 불러야지.” ……네? * 원작대로라면 여주인공, 클로이는 후회에 찌든 가족들을 거느리고 남주인공 후보들과 해피라이프를 즐길 수 있었다. 하지만 연재 중지되었던 원작 소설에는 큰 비밀이 있었으니…… 여주인공이 알고 보니 남자라면 어떻게 되는 거지? “크… 클로드, 가족들에게 가보지 않아도 괜찮아요?” “말했잖아. 필요 없어.” “그럼 저번에 그 남자분들은…….” “지금 내 앞에서 다른 남자 이야기를 하겠다고?” …그 남자들이 원래 당신이랑 이어져야 했을 남주인공들인데요. “나는 너만 있으면 돼. 다른 건 알 바 아냐.” 가족 후회물의 주인공께서 모든 걸 다 뻥 차 버리고 내 곁에 있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니, 블레아. 너도 나만 보는 거야.” 전에 없이 다정한 눈 속에 집착이 가득했다. * 로판 화제작 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본격 웹툰화! 의된 하녀 블레아와 츤데레 클로이의 티키타카 찐케미를 만나보세요!! *
무당기협 : 저승사자가 이름을 3번 부르면 저승으로 끌려간다지. [혁련무강.] [혁련무강.] [혁련무…] 이 새X야! 난 더 살아야겠으니까 꺼지라고!!!!! 필사적으로 불로초를 삼켰더니, 믿지 못하겠지만 살았다. 꿈은 아닐 거라 생각하며 눈을 떴을 때 웬 영감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네?! 여기가 어딘고 하니— 무당산 무당파?!!!!!! 게다가 내가 여기서 잔심부름이나 하는 소년의 몸에 의되었다. …미친 거 아냐?!! 나는… 나는… 사파에서 제일 쎈, X나 짱 쎈 사패천주 혁련무강이란 말이다!!! 이 시키들아ㅠㅠㅠ 무당파가 웬말이냐고!! 뭐, 이렇게 된 이상 무당파의 대제자가 되어 무림이나 평정해보자. 일단 앞에 이 새X부터 쥐어패고. 흐흐흐. 인성 쓰레기 도사의 무자비, 무관용, 무량수불 무협액션, <무당기협>
무령검존 : 최강의 무령검존(武灵剑尊)으로 불리었던 사내, 갑작스러운 죽음 뒤 약골의 몸으로 세상에 다시 돌아오다! 누구도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올랐던 남자, 무원. 세상 무엇도 무서울 것 없는 그였으나, 아내 포영연과의 신혼 첫날밤 신녀의 급습으로 손쓸 도리 없이 사망하고 말았다. 그가 다시 눈을 뜬 곳은 낯선 침소. 허약한 몸을 가진 무 가문의 소가주 로 의 환생한 그는 몸에 새겨진 기억과 과거 자신의 힘을 통해 약화된 가문의 자존심을 일으켜 세우고 자신의 힘을 되찾고자 한다. 그러나 병약한 몸을 가진 탓에 본래의 능력을 발휘하기 힘들어졌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강구하던 중 단전에서 자신의 무령이었던 ‘적후’를 발견한다. 반쯤 파괴된 무령의 조각을 맞추어 기운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명검을 몸에 받아들여 흡수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임을 깨달은 무원은 그를 위한 탐색과 함께 시시각각 닥쳐 오는 음모에 맞서게 되는데…….
미각 잃고 최강 요리사! : 부잣집의 데릴사위가 되기 싫어 절벽에서 뛰어내린 요리 주방보조 봉민재는 이세계로 타임슬립하면서 동명이인에 똑같이 생긴 남자의 몸에 의하게 된다. 몸의 주인은 이 세계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미각을 잃은 천재 요리사였고, 우연히 요리사를 꿈꾸는 한 여인을 만나, 함께 최고의 요리 문파인 ‘미식문’의 입문 시험을 보게 되는데… 만년 주방보조였던 그는 이것을 계기로 진정한 요리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바버샵 콰르테 : 보글거리는 셰이 폼.. 사각거리는 날붙이 소리... 조금은 자극적인 포마드 냄새 그리고, 낯선 남자의 부드러운 손길이 있는 [WHALE BARBERSHOP]으로 어서오세요!
블랙(black) : 하기 시대로 돌아가버린 지구. 그로부터 20년 후, 인류 문명은 멈춰버렸다. 극적으로 살아남은 주인공. 혹독한 환경 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생존하기 위한 여정이 펼쳐진다.
빙하 : '하는 얼마나 차가워요?' 어른들은 아이만큼 고민하지 않는다. 나도 하의 온도를 궁금해했던 것마저 어느새 잊어버리고 어른이 되었다. 스물두 살의 초겨울. 얼음보다 차가운 감정의 온도를 그끼게 된다.
빙하 : 전설의 동인게임 <11월 소년>의 외전이 웹툰 <하>로 찾아옵니다. 손에 닿을 듯 닿지 않을 듯... 차갑게 얼어버린 상대에 대한 버들의 간질간질하면서도 애틋한 마음...
사신의 연인 : 분명 죽었는데- 눈을 떠 보니 젊은 여인의 몸이다? 말을 하는 늑대도 있다! 혜국 최고 상단의 여단주가 사망 후 높은 무공을 지닌 젊은 여인의 몸에 의 된다 성불 전 마지막으로 혜국 최고 무학관에서 수학 중인 말썽쟁이 손자를 만나러 가나 그곳에서 사방신으로만나 남장여자 편입생으로 입학을 하게 되는데..
사악한 신데렐라에겐 악당이 필요해 : -개과천선한 악녀, 희대의 악당과 계약 결혼?! 남의 사랑에 화려하게 깽판을 놓다 사랑하는 남자에게 죽음을 당하게 된 전직 악녀, 릴리트. 못된 짓을 하면 벌을 받는다더니, 눈을 떠 보니 잘나가던 이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소설책 속 세계의 조연 1에 의해 있었다. "계모에게 구박만 받다가 최악의 쓰레기에게 시집가는 비중 없는 조연 인생을 살라고?!" 이전 생을 반성하며 착하게 살기로 결심한 릴리트는 자기의 미래를 바꾸고 계모와 새언니들을 갱생시키기 위해 사상 최고의 악당과 계약 결혼을 하게 되는데?! “사랑 따위 필요 없어, 이번 생은 착하게 살 거야, 내 식대로!” -이야기 책 속 조연이 되어버린 악녀의 착하게 살기 프로젝트!
살인귀의 아이를 낳았다 : 정략결혼을 피해 원나잇을 한 여주가 아이를 배고 아비에게 학대를 당하다 남주와 정략결혼을 매개로 우연히 다시 재회한 후에 힐링 받으며 사랑받는 이야기. 티리안 자작의 딸 카린느는 결혼을 자하여 팔려갈 위기에 처하자 임신을 목적으로 하룻밤의 남자를 찾는다. 눈이 보이지 않는 미남자와 동침하고 나서 원하는 대로 임신한 카린느는 니텐스를 낳아 기른다. 아버지는 가치가 없어진 카린느를 박대하다가 매일 사람이 죽어 나간다는 소문이 난 대공가에서 아내를 구한다는 소리에 선뜻 그녀를 팔아치운다. 삶에 대한 어떤 의지도 남지 않은 무기력한 우울증에 시달리는 카린느는 그 소문의 "살인귀"가 자신과 밤을 보낸 남자였음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하지만 대공은 카린느의 얼굴을 모른다. 이 우울한 여자와 귀여운 아이에게 왠지 모를 이끌림을 느낄 뿐이다.
살인의뢰 (귀) : 영화 살인의뢰 곰툰과 장태산 작가님이 만나 무툰으로 탄생하다
살인의뢰 (반지) : 영화 살인의뢰 프리퀄, 곰툰과 도해 작가님이 만나 무툰으로 탄생
살인의뢰 (백구) : 영화 살인의뢰 프리퀄, 곰툰과 황진영, 김민소 작가님이 만나 무툰으로 탄생하다
소설 속 악녀 황제가 되었다 : 진탕 취했다 잠에서 깨어 보니 소설 속 폭군 황제에게 의했다. 사흘 뒤면 반역으로 죽을 예정인 황제‘율리아’에게. 전생의 복수도 해야 하고, 반역도 막아야 하는 워커홀릭 황제 폐하의 살길 찾기 프로젝트. 기왕 황제 된 거, 폭군보다 성군이 낫잖아? 의외로 황제 체질. 외강내강 직진형 황제 율리아의 파란만장 제국 통치기!
수요전 : 단짝인 민선과 같은 학교에 가게 되자 기뻐하는 아영은 불길한 꿈을 상기하며 불안해 하지만.... 민선의 오빠를 좋아하고 있던 아영은 님선의 오빠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기뻐하고 오빠의 제의로 오토바이를 타던 중 사고를 당해 혼자만 살아남은 아영은 민선에게 외면당하게 됩니다. 회상에서 깨어난 아영은 자신의 몸에 악령이 의해 있었고 자신을 구하기 위해 민선의 오빠가 민선의 몸에 들어와 있었다는 이야기를 운학들에게 듣고 경악합니다. 운학의 몸을 빌어 나타난 민선이의 오빠에게서 오해를 푼 아영은 민선이 자신을 미워한 것이 아니라 악령에게서 지켜주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알고 기뻐하는데... ⓒNANO/학산문화사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 유명한 동화가 있다. 아버지와 새어머니가 결혼해 언니들까지 다섯 명의 대가족이 된 마음씨 착한 아가씨.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마음씨 고약한 새어머니와 언니들 밑에서 구박받는 불쌍한 그녀. 바로 그 동화, 신데렐라에 의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신데렐라도 아니고, 계모의 몸이란다. 서른일곱 살에 두 번이나 남편과 사별하고 심지어 딸까지 셋 딸린! 세 딸을 건사하느라 정신없는 나에게 자꾸만 접근하는 남자, 다니엘 윌포드. “키스해도 될까요?” 사윗감으로는 아무래도 나이가 좀 많은 것 같은데 왜 자꾸 접근하지? ...아, 모르겠다. 일단 신데렐라를 왕자와 결혼시키고 조용히 살아야지. 그런데 이 동화는 정말로 "신데렐라"일까...?
신풍 : 삼백 년 전 신주칠웅(神州七雄)에 의해 북해 곡(氷谷)에 매장된 마교대종사 진혼마영이 정녕 현세에 다시 부활하고 있다는 말인가...
심령탐정 야쿠모 : "믿고 믿지 않고는 네 자유다. 나에게는 죽은 사람의 영혼이 보인다." 대학에 다니는 하루카는, “영혼에 의된” 친구를 돕고자 대학의 영화연구회의 문을 두드렸다. 거기에는 특별한 능력이이 있다는 사이토 야쿠모가 있었다. 야쿠모는 붙임성이 없는, 어딘가 마음을 닫고 있는 듯한 청년으로 붉은색의 왼쪽 눈을 가지고 있었다. 반신반의하는 하루카였지만 어린 시절에 잃은 언니의 존재를 야쿠모가 알아냄으로써 그의 힘을 확신. 그리고 두 사람의 활약으로 대학 내에서 일어난 무서운 사건의 진상이 밝혀진다. 그러나 이는 아주 서막에 불과했다.
아메리칸 유령잭 : 무빙툰 : (무툰) 유령이 된 천재 뮤지션과 귀신보다 더 무서운 귀신의 집 딸이 악마의 성지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나가는 오싹한 호러 로맨스!
아이리스 - 스마트폰을 든 레이디 : 남편은 사촌동생과 바람이 나고 가문은 송두리째 시가에 빼앗겼다. 절망에 빠져 생을 마감한 순간, 전생의 기억이 떠올랐다. 서울의 취업준비생 백연화의 삶이. 과거로 돌아온 그녀는 결심했다. 두 번 다시 그들에게 버려지지 않겠다. 이제 내가 그들을 버리리라! 그런데……. 이안은 아이리스의 눈을 지그시 응시했다. “일전에 제가 했던 말을 기억하십니까?” “의뢰비는 다른 것으로 받으시겠다는 말씀 말인가요?” “예. 지금 받고 싶군요.” 아이리스는 가진 게 없는 사람이었다. 다른 귀족 자제처럼 든든한 부모가 있는 것도 아니고, 돈이 많지도 않았다. 그런 자신에게 무얼 받겠다는 말일까. 아이리스가 깜빡였다. 그가 그레 웃으며 말했다. “나랑 연애하자.” 선황의 장자, 제국 최고의 미남, 완벽한 남편감으로 손꼽히는 발렌시아가 공작이 왜 내게?! 복수를 위한 동아줄이 날 잡아달라고 살랑거린다. * 로판 화제작 유수완 작가님의 <아이리스 - 스마트폰을 든 레이디> 본격 웹툰화! 아이리스의 통쾌한 복수극, 공작과의 설레는 연애를 웹툰으로 만나 보세요! *
악녀가 사랑할 때 :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악녀에게 의했다. 괜찮다. 병은 고칠 수 있으니까! 목표는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하는 인생! 나는 먼저 좋아하던 소설 속 등장인물들 덕질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나를 악녀라고 하던 주변 사람들 반응이 이상하다. “당신은 곧 죽는데도… 어떻게 그렇게 웃으실 수 있는 겁니까.” 그야 네가 잘생겨서..?
악녀의 애완동물 : “우리 악녀님 하고 싶은 일 다 해. 단, 그 새끼만 만나지 마.” 별 볼 일 없는 가문의 딸인 샤샤는 의 후 그나마 믿을 만한 얼굴을 무기로 귀족 영애들에게 접근한다. 그래서 얻게 된 별명이 ‘높으신 분들의 애완동물.’ 자신의 특기를 살려 여주인공 곁에서 꿀 빨며 살려던 샤샤의 앞에 원작의 악녀이자 황태자의 약혼녀 레베카가 나타난다. 원작의 결말을 알고 있는 샤샤는 레베카를 멀리하려 하지만 어쩐지 쿨하고 멋진 그녀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 파멸이 예정된 레베카를 두고 볼 수 없게 된 샤샤. 샤샤는 치명적인 귀여움을 무기로 레베카와 바람둥이 황태자 사이를 멀어지게 하는데……. 샤샤는 레베카의 옆에서 호의호식하며 살 수 있을까?! 악녀 레베카X애완동물 샤샤의 힐링 판타지! ======================================== [표지 및 타이틀 로고 디자인] 송가희
악당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 소설 속 최종 흑막이 될 예정인 "아인스페너"의 엄마로 의해 버렸다. 그것도 아이를 학대해서 죽임을 당하는 나쁜 새엄마로. 이 비극의 운명에서 도망칠 방법을 궁리하는데, 눈 앞에 보인 건 아무 것도 모른 채 순진 무구한 얼굴을 하고 있는 악당 유망주...? "아니, 이 작고 오동통한 손가락마저 물고 빨고 싶을 만큼 귀여운 아이인데! 도대체 학대할 곳이 어디 있다고!"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이 아이를 지켜주기로, 그러니까.. 다 크면 나도 좀 살려줘!
악역에게 정체를 들켜버렸다 : 검도 유망주에서 사고로 인해 평범한 삶을 살게 된 서은하는 귀가 중 교통사고를 당하고, 소설 <달의 노래>에서 멸문당해 죽는 조연 가문의 쌍둥이 누나 ‘셀레나’에 의한다. 셀레나는 에반 가문의 멸망을 막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나, 결국 야반도주한 남동생 "셀레스틴" 대신에 기사단에 입대하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악역 황태자 ‘이그니스’의 눈에 띄지 않고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차소희 작가 원작 소설 웹툰화! [책의/남장여주/걸크러쉬/먼치킨여주/졸지에 악역의 히든카드가 되었다/집착남주/악역남주/흑막/계략남/그냥 조용히 살게 해 주세요]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 역하렘 공략 게임의 악역, 에카르트 공작가의 하나뿐인 공녀이자 입양아 페넬로페로 의했다. 그런데 하필 난이도는 극악! 뭘 해도 엔딩은 죽음뿐! ‘진짜 공녀’가 나타나기 전에 여주의 어장 중 한 명을 공략해서 살아남아야 한다.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오빠 1, 2. 모든 루트가 죽음으로 이어지는 미친 황태자. 여주바라기 마법사와 충직한 노예 기사까지! ‘일단 가망성 없는 놈들은 바로 버리자.’ “그동안 제 주제를 잘 몰랐어요. 앞으로는 쭉, 신경 쓰실 일 없이, 쥐죽은 듯 살겠습니다.” 근데 왜 자꾸 선을 그을수록 호감도가 오르는 거야?! 악역 페넬로페의 미친 역하렘 공략 게임 생존기! ============================== [표지 및 타이틀 로고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살아남기 : 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의했다. 정확히, 주인공의 손에 죽는 악역 조연 겸 사치스런 아내로. 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잘 대해주면 목이 잘리는 상황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좋아. 지금부터 내 목표는 평화롭게 이혼하는 것! “그래서 내가 이혼해주면 냅다 노아한테 달려가시겠다?” “으, 응?” “난 내 아내랑 동생이 노닥거리는 꼴을 보려고 전쟁터에서 그 고생을 한 게 아니니까!” 아니 거기서 네 동생 이름이 왜 나와?
어메이징 키스 : 운명의 상대인 카이와 카이라는 죄를 짓고 인간세상에 내려와 윤회를 거듭하며 어긋난 인연으로 만나길 거듭하는데… 이에 카이는 대천사 라파엘에게 항의를 하고 라파엘은 카이에게 게임을 제안한다. 그 게임의 내용은 인간세상에 내려가 반년 내에 운명의 상대를 찾아 서로 알아보고 사랑을 확인하면 형벌을 거두어 주겠다는 것. 제안을 받아 들여 지상에 내려가게 된 카이는 고1 비만 소녀 강소미의 몸 안에 들어가게 되고(의) 때마침 우연히 보게 된 피아니스트 레이·문의 포스터를 보고 그가 카이라임을 확신하는데…
엑토플라즘 : 주술에 걸린 남자 하지운과 저주에걸린 여자 소율휘, 그들은 율휘의 몸에 의된 원혼들의 한을 풀어 천도 해주어야만 서로의 주술과 저주를 풀 수 있다. 사기전문 사이비 무당 율휘와 재수만땅 한류스타 지운의 까칠한 심령 로맨스!!!!
연애 2분의 1 : 팔찌에 봉인된 영혼이 소심한 여고생에게 의하다?! 소심한 여고생 은소이. 소꿉친구인 얼굴 천재 성준을 짝사랑하고 있지만, 소심한 성격 탓에 영 진전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골동품 가게에서 이끌리듯 팔찌를 사게 되고... 우연한 사고로 팔찌 속 봉인된 영혼이 은소이에게 의하게 되는데...
열화광비 : 전생에 동생과 사랑하는 사람에 의해 비참하게 죽임을 당한 심아연. 그녀는 봉유희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전생에 최고의 수련체질을 가지고 있던 그녀는 봉유희의 몸에 들어가서도 화(火), 수(水), (冰), 풍(風), 뇌(雷), 목(木) 총 6가지의 원소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되고, 고대의 신(神) 유리와 계약을 통해 연단(煉丹)에도 특이한 재능을 갖게 된다. 하늘이 주어진 기회로 자신을 죽인 그들에게 복수를 할 계획인 봉유희, 그녀 앞에 나타난 2황자 이건, 또 그녀를 괴롭히는 셋째 동생 봉수옥와 3황자 이용까지... 과연 봉유희는 이 수많은 난관을 어떻게 파헤쳐 나갈 수 있을까?
열화광비 : 전생에 동생과 사랑하는 사람에 의해 비참하게 죽임을 당한 심아연. 그녀는 봉유희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전생에 최고의 수련체질을 가지고 있던 그녀는 봉유희의 몸에 들어가서도 화(火), 수(水), (冰), 풍(風), 뇌(雷), 목(木) 총 6가지의 원소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되고, 고대의 신(神) 유리와 계약을 통해 연단(煉丹)에도 특이한 재능을 갖게 된다. 하늘이 주어진 기회로 자신을 죽인 그들에게 복수를 할 계획인 봉유희... 그녀 앞에 나타난 2황자 이건... 또 그녀를 괴롭히는 셋째 동생 봉수옥와 3황자 이용까지... 과연 봉유희는 이 수많은 난관을 어떻게 파헤쳐 나갈 수 있을까?
오늘밤부터 마왕 : 색마 마왕이 레오나르가 의된 찌질이 현수가 초.절.정 섹시남으로 환골탈퇴를?
오늘부터 빙의수사 : 특별한 능력을 가진 고등학생 고범, 어느 날 갑자기 탐정이 되다?! 엽기표정을 지으면 반경 100m안 무생물에 의되는 주인공 고범. 어느 날, 전봇대에 의되어 고층 아파트를 구경하다 한 살인사건을 목격한다. 그렇게 시작된 범인을 찾기 위한 그의 특별한 "의수사"! 주변 친구들과 자신의 비밀을 다 아는 경찰의 도움으로 받아 사건의 실마리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데…
오늘부터 빙의수사 : [0시 업데이트] 특별한 능력을 가진 고등학생 고범, 어느 날 갑자기 탐정이 되다?! 엽기표정을 지으면 반경 100m안 무생물에 의되는 주인공 고범. 어느 날, 전봇대에 의되어 고층 아파트를 구경하다 한 살인사건을 목격한다. 그렇게 시작된 범인을 찾기 위한 그의 특별한 '의수사'! 주변 친구들과 자신의 비밀을 다 아는 경찰의 도움으로 받아 사건의 실마리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데…
오즈랜드 : 마법사 도로시의 몸에 의된 격투소녀 민들레의 판타지 세계 오즈랜드 모험!
용사의 전 여친입니다 : 뻔한 삼류 소설 속 여주인공인 메이즈에 의하여 꿀 빠는 핑크빛 인생을 즐기는 줄 알았는데.. 기대했던 여주인공의 삶은 녹록하지 않았다! 용사인 남자친구에게는 여자들이 끊이지 않고, 온갖 범죄에 휩쓸려 용사가 구하러 오길 기다리는 일상들에 지쳐버린 메이즈. 남자친구 슈크르에게 이별을 고하고, 맞선에서 만난 이스 란셀과 사랑에 빠져 연애 결혼에 골인하는데....뭐? 내 남편이 마왕이라고!?
용의주도 황비 : 최후의 용이었던 "백룡"은 "전사"의 손에 죽음을 맞이한다. 백룡은 자신을 죽인 "전사"의 딸, "미르"로 의하게 되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저주를 풀기 위해 "미르"를 황비로 맞이하려는 폭군 "아자르"에게 잡혀가게된다?!
용이라고 불러줘 : 용이 되고 싶은 이무기의 복수를 자한 사랑 이야기
우주전함 몰라몰라 : 전인류의 개념을 건 거대한 모험이 시작된다! 200만 광년 우주를 넘어 당신의 전두엽을 강타할 초대형 SF 스페이스 블록버스터를 자한본격 평범 보통 일상 생활 개그만화!
이별을 희망합니다 : 빚쟁이들에게 쫓기다 사고로 죽어 『요정의 화원』 속으로 의했다. 그런데 왜 하필, 악녀에게 의한 거야! 희대의 팜므 파탈이자 악명 높은 악녀, 아이네 르 포레그린. 여주에게 악행을 부리며 괴롭히고, 아름다운 남자들을 수집하는 괴상한 취미까지 있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자신이 수집한 남주들에게 살해당하는데…. 안 돼, 이렇게 죽을 순 없어! 좋아! 오늘부터 내 목표는 ‘이별’이다. 내 목숨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는 단 하나도 남기지 않고 안전하게 이별하는 것! “내가 오늘 공작저를 찾은 이유는 그대와 파혼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 “파혼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하기 위해서야.” 그런데 이 남자 왜 이러지? 여주와 사랑에 빠져야 할 대공이 파혼을 거부한다. 그뿐 아니라 속을 알 수 없는 암살 길드장 제이와, 모성애를 불러 일으키는 울프족 시온도 떨어뜨리려 할수록 더 달라붙는데…. 그녀는 과연 세 명의 남자와 이별하고 목숨을 지켜낼 수 있을까?! * 윤여음 작가님의 <이별을 희망합니다> 본격 웹툰화! 세남자에게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아이네의 두근두근 이별같은 사랑이야기를 웹툰으로 만나 보세요! *
이차원 용병 : 취직하고 싶습니까? 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직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 취업 정보 사이트 영팔이는 영혼을 팔아서라도 일자리를 구하고 싶은 이, 바로 당신을 위한 곳입니다. 천사인가, 악마인가. 서른 살 백수 강철호는 정체 모를 그들과 계약을 했다. 영혼을 팔아서라도 돈, 그놈의 돈을 벌기 위해! 다른 차원의 계약자들에게 의하여, 그들이 가장 절망하던 순간의 삶을 바꾸는 것! 그것이 강철호에게 주어진 사명, 미션(Mission)이다! 소설에서 다 풀지 못했던 이야기가 지금 여기에서 펼쳐집니다! [시즌1] 만화 김재환 [시즌2, 3] 만화 발로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웹툰 [이차원 용병]은 매주 금요일, 주1회 연재됩니다.
일진에게 회초리 : 조선시대의 가장 위대한 왕, 세종. 한글 반포를 앞둔 조선을 떠나 21세기 18살 불량 고등학생 정이도에게 의된다. 난무하는 급식체에 세종, 몸소 훈민정음의 참뜻을 가르친다
잠화랑 : 문(文)과 무(武) 두 가지 인격을 가진 죽연과 인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괴사 무일. 잃어버린 기억을 찾고, 탐관오리에게 억울하게 죽임 당한 부모님의 복수를 하고자 함께 여정을 떠난다. 그러한 그들에게 괴사가 되고 싶다는 자칭 공주 조과 외족 상인 뇌려까지 합류하게 된다. “나의 기억이 사라진 건 분명히 이 탐관오리 놈들과 연관되어 있어!” 탐관오리들을 벌하고 그들의 배후에게 가까워지며 점차 기억의 어두운 흑막이 걷히는 ..
절세무신 : 현대 세계에 살던 주인공 ‘임풍’은 뜻밖의 사고로 무림 세계에 살던 약골 ‘임풍’의 몸에 의한다. 무림 세계에선 강자가 곧 지존이고 법이다! 갖은 멸시를 당하던 과거의 약골 ‘임풍’은 새롭게 태어나며, 무도(武道)의 최고봉을 향해 한 걸음씩 올라선다. 그는 과연 자신을 괴롭힌 자들에게 복수를 할 수 있을 것이며, 절세의 무신이 될 수 있을까?
조선 스트리머 : 매운 음식 먹방 전문, 여고생 스트리머 권우경은 어머니에게 선물 받은 진주 목걸이를 보다 정신을 잃는다. 눈을 떠보니 자신은 광해군 치하의 조선시대를 살아가는 거지 소녀에 의해 있었다. 진주 목걸이를 훔쳤다는 죄명으로 옥에 갇힌 우경은 죽었다 살아난 거지를 구경하러 온 이조 판서 유몽인의 눈에 띄어 운 좋게 감옥을 탈출한다. 유몽인의 소개로 우경은 동정월이 운영하는 주막에 얹혀 살면서 먹방 스트리머의 재능을 살려 신기한 요리를 자꾸 만들어 입소문을 탄다. 한편, 시끄러운 정국에 스트레스를 받던 광해군은 별식을 찾고, 이에 수라간 숙수 백주원은 특이한 음식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주막을 찾는다. 우경은 조선시대에는 없는 ‘그것’으로 광해군을 깜짝 놀라게 하는데…?! 혼란한 조선시대, 먹방 스트리머가 살아남을 비장의 무기는 바로?! <야뇌 백동수> 작가 콤비의 최신작! 여고생 스트리머의 수라간 먹방이 시작된다!! 먹방 스트리머, 조선시대 거지에 의?! 현실과 허구가 뒤섞이는 역사 팩션 판타지!!
천하제일고수-학교에 가다 : 가난한 형편에 일진들에게 찍혀 괴롭힘을 당하던 고등학생 석현우. 그러던 어느 날 석현우는 일진들에게 심하게 맞다가 어지러움을 느끼면서 정신을 잃고 만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일어난 우주의 알 수 없는 이상현상… 우주의 이상현상으로 석현우의 몸에 외계행성의 장군 현우석의 영혼의 의 한다.찌질한 고등학생에서 장군의 영혼을 가진 현우는 단숨에 일진들을 제압한다. …그러나 머나먼 속은 머나먼 외계에서 온 장군인 현우는 낯선 지구, 그것도 고등학교라는 곳에 다니게 되어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런 현우의 사정을 모르는 일진들은 치욕을 안겨준 현우에게 복수하기 위해 위험한 모의를 하는데…? 외계행성의 장군이 찌질이에게 의 했다!
치삼만화 더빙툰 : (공뷰) 치삼만화 이제 더툰으로 만나 봅시다. 당신의 배꼽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태자비는 미소년 게임이 하고 싶다 : 미소년 게임 덕후 해원. 이세계 여인의 몸에 의하다! 갑자기 의된 것도 황당한데 호운국 태자의 잠자리 수발을 들고 있다니. 게다가 내가 태자비 선발전에 참가한 여인이라고? 이게 무슨 소리야. 그런 건 모르겠고 어서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주기나 해! 태자비 자리를 두고 온갖 음모가 몰아치는 궁중에서 해원은 귀여운 저승사자와 신묘한 아이템의 도움으로 어찌어찌 어려움을 헤쳐나간다! 그런 해원을 기다리는 건 미소년 그리고 또 다른 미소년?! 미소년 게임처럼 해원의 선택이 곧 현실이 되는 이세계. 그녀에게 주어진 운명의 선택지는 무얼까? "누구를 선택할지는 전부 아가씨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안 해! 세상에 정해진 게 어디 있어?“ [한글 로고 디자인] 송지혜 *웹툰 <태자비는 미소년 게임이 하고 싶다>는 매주 수, 일요일에 연재됩니다.
태자비는 미소년 게임이 하고 싶다 : 미소년 게임 덕후 해원. 이세계 여인의 몸에 의하다! 갑자기 의된 것도 황당한데 호운국 태자의 잠자리 수발을 들고 ..
투맨 :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살해된 강력계 형사 강태식. 복수를 위해 왕따의 몸으로 의되다! 형사와 왕따, 두 남자의 고군분투 리얼액션! + 더보기
투맨 :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살해된 강력계 형사 강태식. 복수를 위해 왕따의 몸으로 의되다!
펌프킨 시저스 : 그것은 "전재"라는 이름의 또 하나의 전쟁이었다…. 오랜 세월의 걸친 프로스트 공화국과의 전란은 제국 각지에 깊은 상흔을 남겼다. 기아, 역병, 군대의 도적화…. 민심의 황폐함 때문에 발생한 그들 전재를 우려한 제국군은 육군정보부 내에 제3과를 설치해 전재 부흥의 임무를 수행하게 했다. 박의 조약이라 불리는 정전이 체결된 지 3년―. 유형무형의 다양한 장해 앞에서 육정3과는 전재부흥의 임무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무의미한 서류더미에 매몰되고, 백성의 불만을 억누르는 변명의 부대라 조롱받는 나날…. 그럼에도 임무를 달성하고자 매진하는 그들앞에 어느 날 한 남자가 돕겠다고 나선다. 그는 블루 스틸 랜턴을 허리에 달고 무거운 단발권총을 한 손으로 다루는 덩치 큰 병사였다. Ryotaro Iwanaga/Kodansha Ltd.
하푸하푸 더빙툰 : (공뷰) 귀여운 하푸하푸 시리즈를 더판으로!
해바라기 -켄이치 전설- : 미술 대학을 졸업했지만, 슈퍼 취직 하기 때문에 아버지와 같은 회사에 취직하게 된 아키코. 그녀의 아버지(하야시 켄이치, 50세)는 회사에서 크림 빵을 먹고, 타인(주로 아키코)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알 수 없는 역린을 가진,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사람! 그의 전설과 아키코의 고뇌의 날들은 아직 초기 단계─. 전대미문의 아버지에게 휘둘리는 딸의 유쾌 통쾌한 한계 코미디!! ⓒAkiko Higashimura/Kodansha Ltd.
황비님의 비밀수업 : 대학생 "이 사나"는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의문의 목소리를 듣고 의식을 잃는다. 이후 사나는 같은 이름의 "이사나 카스티아"의 몸에 의. 중세풍 이세계 감옥의 사형수로 깨어난다.   1시간 안에 탈출하지 못하면 마녀로 화형 당할 처지. 우여곡절 끝에 간수를 제압하고 높은 감옥 창문에서 뛰어 그대로 "황태자 루드비히"의 얼굴을 밟고 마는데..   "이 마녀를 황궁으로 데려가겠다." "난 마녀가 아니야!" 하지만 사나가 위험할 때마다 펼쳐지는 우연 같은 마법들!   즉위 한 루드비히는 사나에게 힘을 빌려달라며 자신의 황비가 될 것을 제안한다.   황비가 되어 손쉽게 귀족세력을 물리치는 사나. 그러나 그들 사이로 본래 사나의 몸을 한 진짜 "이 사나"가 나타나고, 뒤바뀐 몸, 권력, 사랑을 건 두 여자의 태풍 같은 싸움이 시작된다.
흉관-시체의 저주 : 강에서 시체를 건지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던 형섭. 어느날 갑자기 우연히 떠내려온 옛 관을 발견한다. 흉관이라 액운이 올 수도 있다고 동료는 만류하지만 형섭은 관과 관속의 보물을 팔아 일확천금을 벌 생각에 눈이 멀었다. 관을 팔아 큰 돈을 벌게 된 형섭은 바로 일을 접고 귀향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불행의 시작이었다. 관에서 나온 팔찌를 딸에게 선물한 순간 관속에 봉인되었던 귀신이 딸에게 의된 것이다. 형섭은 딸을 구하고자 퇴마사를 수소문하게 되고 퇴마사 설후를 만나게 된다. 퇴마사 설후의 도움으로 무사히 목숨을 구할 수 있었지만, 설후 역시 자신의 부인을 죽인 끔찍한 살인마이다. 딸과 가족을 지켜야 하는 형섭, 하지만 그의 부모님, 가족, 퇴마사, 친구들까지도 이 흉관의 저주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버린다. 이제는 누가 우리편인지 누가 귀신인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 다다른다. 딸을 살리기 위하여, 형섭은 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던 흉관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비밀을 파헤치면서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들… 그리고 생존을 위한 귀신 무리들과의 처절한 싸움… 과연 형섭은 이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딸을 되찾을 수 있을까
힐앤토 : 차량 폭주 및 각종 교통관련 범죄에 연루되어 있는 차량을 쫒다 사망한 선배 고철중. 그를 대신해서 범죄에 뛰어들게 된 주인공과 보험 조사원인 박송이 콤비가 펼치는 드라이 수사 액션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