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 김태헌 작가님 작품 정보 / RSS 정보 - 웹툰인사이트(WebtoonInsight)

사탕주세요.

- 등록일 : 2020년 09월 19일

유도도장캐릭터

- 등록일 : 2020년 08월 05일

스케치업 연습

- 등록일 : 2020년 07월 14일

낙서2

- 등록일 : 2020년 07월 07일

낙서

- 등록일 : 2020년 07월 01일

자도 안쓰고...데생도...설렁....

아즈만화전시회 팸플릿

- 등록일 : 2020년 06월 27일

일본 큐슈에서 열리는 아즈만화 전시회의 팸플릿이 나왔습니다. 얼마 전에 그린 제 일러가 팸플릿에 있어서 살짝 부끄럽네요. ㅎㅎㅎㅎ 부산의 전시회 참가진들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참석 할 순 없지만, 이번 전시회의 주제가 '아시아'인 만큼 여러므로 잘 되었으면 합니다.

무사만리행 배경6종셋

- 등록일 : 2020년 06월 17일

공화정을 끝내고 황제시대를 연 가장 사랑받았던 황제 아우구스트1세 (시저 아들내미) 콜로세움. 직선을 조금씩 돌려 원을 만들었다 골목길, 교육수준이 높았던 로마시민들은 낙서/'황제는 악마다' 란 코모두스를 조롱하는 라틴어 낙서가 있다. 폼페이 참조 로마 다운타운 로마의 시장에선 칼,방패등도 팔았다고한다. 자율무장집단ㅋ 귀족촌. 로마네스크 양식의 특징인 엑스자형 발코니. 멀리 원로원이 보인다. <원로원 입구 지붕의 중앙엔 초대황제 아우구티누스 양옆엔 로마군단의 상징인 검독수리> 목요웹툰 무사만리행, 아무 때나 쓸 수 있는 브릿지 배경 품앗이 했던 로마 6종 셋트 2주 만에 인기작품이 돼버려 왜 도와줬나 싶기도.......

아즈만화전시회

- 등록일 : 2020년 05월 27일

제7원 일본에선 완결

- 등록일 : 2020년 05월 20일

아! 이제, 일본에서의 제7원 연재도 완결이 되었어요.이제 완벽한 백수인 셈. 일본에 제7원을 소개해주시고 작품을 완결하도록 도와주신 솔마레의 김편집장님, 편집해주신 미즈레,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 시국만 아니면 당장 오사카로 날아가 한잔할텐데...> 시즌1의 연재공간을 내어준 탑툰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글쓴 정훈햄이 넘 고생하셨어요. 작품에 대해 이것저것 이야기하는 과정도 좋았습니다. 좋은 파트너 였다고 생각 합니다. 시즌1을 어시해주고 일본으로 유학간 시온이 시즌2 컬러를 묵묵히 해준 변장욱이도 고마웠습니다. 매 작품 만족할 순없지만, 표현할만큼 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다음작품으로 나아갈수 있겠지.......

sf호러, 야간열차

- 등록일 : 2020년 04월 25일

요샌 맘 편히 낙서를 합니다.

잡상상

- 등록일 : 2020년 03월 18일

라스트 도비라

- 등록일 : 2020년 02월 26일

후기는 심신을 안정시키고...

참고

- 등록일 : 2019년 12월 11일

2020년 해야 할 작업들...

- 등록일 : 2019년 12월 04일

내년엔 꼭....

제7원 시즌2 장면

- 등록일 : 2019년 11월 05일

표지와 마지막페이지

- 등록일 : 2019년 09월 27일

표지 ... 마지막페이지. 시즌2는 개별 표지가 등장한다. 일단은 출판물 형식이라... 끝날듯....끝나지 않는.... 머나먼 완결....

특장판표지 1,2

- 등록일 : 2019년 09월 21일

얼마전 특장판 표지가 나옴. 편집이 맘에 든다. 근 10여년 동안 썸네일이니 배너니 하는 부분을 내가 만들어야 했는데 웹툰초반 해피캐슬까지는 그냥저냥 했는데...이게 독자들에게 가장 오래 노출되는 작품의 이미란 것을 깨닫고 그 날 작업을 끝내고 집에오면 편집디자인. 표지디자인 같은 책을 보며 더듬더듬 공부했었다. 뭐...그렇다고 지친 작업뒤에 퇴근해서 보는 책이 머리에 들어 왔겠냐마는..... 그건 그것대로 좋은 점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내 전문분야가 아니라 뭔가 확신없이 넘겨주었던것은 사실이다. 이번엔 정말 그림 휘릭 그리고 편집부에 넘기니 이런 작품으로 돌아왔다. 그래,역시 편집은 전문가가 해야해.

데생....

- 등록일 : 2019년 09월 01일

때때로 내 기억속에 숨어버린 웹툰작품이나 작가를 검색해 볼때가 있다. 그 중에선 내 시야에만 사라졌을뿐 여전히, 맹렬하게 작품활동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 내가 기억했던 작품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검색에 걸리지 않는 작가님들도 있다. 지금처럼 일반웹툰은 포털, 성인웹툰은 성인플랫폼으로 고착화 된 시장에선 몇년이라도 시스템 밖에서 작품활동을 하면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내기란 여간 힘든것 아니다.전혀 없는건 아니지만... 어째든.. 우리 직업이 뭔가 안주하면 도태되는 속성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시장이 고착화 된다 던지 보수화 되면 어떤 불안한 기분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우리가 소품종 대량생산의 자동차.......

제7원 시즌2 작업

- 등록일 : 2019년 08월 06일

적기와 승하 1. 부산웹툰페스티발이 끝난뒤 간신히 맘을 부여잡고 작업을 함 2.다시 안정된 속도를 찾음 3 이제 꼭 5화 정도 남았다. 휴우..... 4. 시즌2를 국내 독자들에게 언제즈음 보여드릴수 있을까? ㅜ ㅜ 5. 편의점 족발은 끔찍할 정도로 맛이 없다.

연필컷

- 등록일 : 2019년 07월 03일

연필컷 끝!제7원은 흑백에 포인트컬러 작업방식이라 컷이 진행되다 보면 다소 단조로운 느낌을 줄 수있어서 전체 분위기를 헤치지 않는 방향내에서 간혹 전혀 다른 작업방식의 컷을 넣기도 합니다. 기분전환도 됩니다. ㅎㅎㅎㅎ

장서의 괴로움

- 등록일 : 2019년 06월 24일

장서의 괴로움 오랜만에 딥의 배경을 담당했던 어시와 맥주를 가볍게 나눴다. 어시는 몇 달전 극심한 디스크가 찾아와 투병을 했는데 문득 심경의 변화가 생겨 집에 있던 책을 모조리 처분 했다는 것. 만화책들이 없어져 마음이 너무 홀가분하다고 했다. 그는 약관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3배는 책이 많다 지금은 그냥 이북으로 책을 모으고 있다도 했다. 흐음..그 이야기를 들은 뒤로 나도 집에 있던 수많은 만화책들과 소설들이 생각이 났다. 그가 해방감을 느낀 이유도 공감했다. 몇몇 소설을 제외하면 두번은 읽는건 거의 없고, 수련목적의 만화책들조차 이젠 잘 손이 안간다. 왜 난 책들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것일까? 십수년을 켜켜.......

계속 작업하고 있습니다.

- 등록일 : 2019년 06월 18일

물속엔 효과음을 넣지말까? 생각중~

비오는 밤

- 등록일 : 2019년 06월 13일